본문 바로가기

종로신진시장맛집2

서문 종로 신진시장 푸짐한 인심이 가득한 전주식당 방문. 하늘이 맑지는 않은 오늘. 흐린 하늘을 바라보니 반갑지만은 않다. 괜히 기분도 다운되는거 같고, 무겁다.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며 점심을 먹기위해 생선골목 방향으로 이동했다. 그렇게 걷다보니 다시 또 오게 된 신진시장. 이 곳 신진시장내엔 각종 전이나 부침개도 있고 곱창골목으로 유명한집들이 많이 위치해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 맛집 거리이다. 그중에서 이번엔 동대문 생선골목을 지나 신진시장의 서문방향에 위치한 전주식당에 왔다. 동대문에 오래 있었으면서도 전주식당엔 첨 와본다. 생선골목외에 이곳까지 오질 않는 사람들. 거리도 좀 있고, 신진시장이 아직은 오픈 전의 느낌이라 장사를 하지 않는 듯한 분위기 때문에 발걸음이 멈추는 듯 싶다. 아주 협소한 매장이 보인다. 갈치조림이 전문인 '전주식당' '전주' 라는.. 2020. 3. 18.
종로 신진시장 맛집 중화루! 짜장면이 3,000원?! 구름 한점 없이 맑은 하늘.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좋은 오늘이다. 어제 부터 미세먼지 없는 아주 맑은 하늘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너무 좋다. 매일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살고 싶다.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종로길을 걸어본다. 종로길의 가로수는 이제 봄 준비를 할것 같은 분위기를 보여주는 것 같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나무는 추워보인다. 봄이 오면 나도 나무도 따뜻해 지겠지. 어서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다. 종로의 골목길도 조용하게 따뜻한 햇볕을 쬐고 있다. 오늘은 직장 동료분들이 새로운 곳으로 안내를 해줬다. 조금 쌀쌀한 날씨덕에 점심은 뜨끈한 국물이 생각났는데 과연 어디로 가는건지 궁금했던 찰라 종로의 신진시장으로 들어왔다. 맛집이 많이 숨은 이곳에 왔다니 기대가 됐다. 앗. 오늘도 중.. 2020. 3.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