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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에서 아빠가 만든 아이의 그림. 출처 : 인스타 earthfocus 인스타에서 첫 번째 사진을 보고 진심 새로운 종의 새 인줄 알았다. 아이가 그린듯 같이 올려놓은 밑그림이 옆에 있어서 알아보기 쉬운데도 계속 이게 도대체 뭔가하고 생각했다. 집안 조명이나 핸드폰 조명이 밝지 않았기 때문에 단 번에 포토샵이라고 알아차리기 힘들었다. 사진을 보는 내내 아빠의 센스가 돋보였다. 나도 포토샵이나 배워둘걸... 센스있는 10장의 사진을 감상해 보자. 2020. 3. 29.
동대문 신의주 찹쌀순대 진한 국물의 맛을 느껴본다. 어젯밤 추적추적 내린비가 한참 올줄 알았더니 오늘 아침엔 다행히도 비가 오지 않는 맑은 날이왔다. 따스한 햇빛 덕분에 쌀쌀할것만 같았던 분위기는 금새 따스한 분위기로 바뀌었다. 왠지 모르게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건 나만 그런건지. 진한 곰탕같은 국물이 순간 땡겼다. 생각끝에 동대문에 종합시장 건너편에 위치한 신의주 찹쌀순대가 생각났다. 그동안 먹어본 몇 몇 신의주 찹쌀순대 식당중에선 동대문에 위치한 식당의 맛이 아주 좋다. 주변에 다른 순댓국집도 하나 생겼었지만 신의주 찹쌀순대 때문인지 금새 폐업한적도 있다. 앞에 보이는 곳이 동대문 종합시장이다. 동대문 종합시장을 건너와 꽃가게가 있는 도로쪽으로 쭉 올라가야 한다. 휴게시간 : 오후 3시30분-5시30분 요 몇 일 사이는 방문한 적이 없는듯하다. 한창 .. 2020. 3. 27.
다이소에서 구매한 스파클라 불꽃놀이 1,000원의 행복. 몇일 전 다녀온 동네 다이소에서 아이와 함께 놀만한장난감 종류를 보던중 발견한 불꽃놀이 용품.예전 친척들과 함께 했던 여행에서도첫째 아이와 사용했던 추억이 있다.그때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던 기억이 나서그때의 마음을 다시 느껴보고자 구매했다.1,000원에 15개나 들어있다.25cm 로 길이가 짧은 느낌이지만,아빠와 엄마가 옆에서 함께 할테니 걱정없었다. 다이소에서 천원으로 가짜모형 응가(똥) 트릭완구 구매.집에서 할것없이 육아로 시간 보내는게 일상인 지금. 뭔가 자꾸 해야하고, 움직여야 마음이 편할것 같은 지금 마음대로 갈곳도, 할것도 없다. 이러자니.. 따분하게 멍한기분이기에 잠시라도 숨좀 돌리러 동네 다이..jhc20303.tistory.com 문제는 아이가 그때의 추억을 기억 할지가 의문이다.불꽃이 .. 2020. 3. 26.
동대문 전주식당 두번째 방문. 잊을 수 없는 김치제육볶음의 맛. 드디어 두번째 방문하게 되는 전주식당.저번 포스팅때 먹었던 제육볶음의 맛을 잊을 수 없어서 오늘 다시 한번 방문 했다.오늘은 의견대립 없이 만장일치로 전주 식당을 선택했다.저번에 먹고 싶었던 갈치조림을 먹어야 할지,아님 김치제육으로 먹어볼지 약간 고민된다.한끼의 식사에 아주 중요하게 생각되는 선택의 순간.그날의 기분까지 좌우 할지도 모르는 메뉴의 선택.자! 우선 식당으로 들어가 보기로 한다. 다행히 오늘은 줄을 서지 않은채 빠른 입장이 가능했다.첫 시작부터 기다릴 필요 없이 들어가니 기분이 좋다.오늘따라 자리도 넉넉하니 편하게 식사가 가능하니오늘은 앞뒤로 앉기로 했다.성인 남자넷이 좁은 식당 테이블에 앉아 먹는게 얼마나 불편한지..먹을때 만큼은 편하게 먹어 줘야 하니 오늘만큼 편하고 좋은날이 또 어디있을.. 2020. 3. 25.
베스킨라빈스31 로투스 비스코프 아이스크림 신상과 함께 쿼터 구매. 일요일밤 와이프가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 했다. 너무 늦은 시간이었고 육아에 지쳐있던 나는 곧장 나갈수 없는 상황이었다. 월요일 퇴근길에 생각난 베스킨라빈스. 어젯밤 못사준 아이스크림이 마음에 걸려 지나가는길에가까운 건물에 차를 주차하고 서둘러 베스킨라빈스 매장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오는 베스킨라빈스 매장. 달콤한 아스크림 생각에 기분이 좋다. 원당에 위치한 배스킨라빈스매장. 운영시간 : 매일 10:00-23:00 운영시간이 11시까지 인줄 알고 있었으면 그날 밤 나가서 사올걸 그랬다. 와이프 엄청 먹고 싶어 했는데.. 오늘 생각나서 사갈수 있으니 다행이다. 또 까먹었으면 아마 서운해 했을것. 오늘도 목숨은 건졌다. 어릴적 정말 많이도 사먹었는데 지금은 자주 오지 못하게 되니 시간내어 온 매장이 왜그리도.. 2020. 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