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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종합시장 6층 가정식뷔페 그린테리아 방문

by 김개르군 2020. 2. 26.

 오늘도 어김없이 동대문에 방문했다.

오늘은 김개르가 방문한곳은,

동대문종합시장내에 위치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정식뷔페가 괜찮은 그린테리아에 방문했다.

매번 일적으로 부딪히는 곳이기 때문에 항상 맛집등 다양하게 알고 있어야 언제든 손님이나 지인과 식사를 하게 되도 빠르게 대처 할수있는 경우도 생기는거 같다.

패션에 관련하여 종사하는터라.

이곳은 제2의 고향같은 기분.

10년이 넘는 세월동안이나 이곳에서만 있었기에 그렇게 말할수 있지 않을까.

 

동대문 종합시장은 처음오는 사람들은 미로와 같은곳으로 생각할수도 있기 때문에

자칫 길을 잃기 쉽다.

6층 식당가를 가기위해선 편하게 B동 엘리베이터가 있는곳을 찾으면 된다.

이곳에서 안내양이 친절히 엘리베터도 잡아주니 편하기 기다리면 된다.

 

 

6층 식당가에 엘리베이터가 도착하면 나오자마자 우측방면에 그린테리아 가정식 뷔페 식당이 보인다.

상당히 넓고 많은 자리가 있기 때문에 인원이 많은경우도 걱정없다.

단, 항상 점심시간때는 주의를 좀 해야하는 편.

내부 인테리어도 리모델링을 해서 굉장히 깔끔하고 동선도 불편하지 않게 되어있다.

얼핏, 카페같은 인테리어 느낌이라 맛도 더 좋게 느껴진다.

 

 

주소 : 서울 종로구 종로 272 동대문종합시장 B동 6층 그린테리아

운영시간 : 월요일 - 토요일 11:00-15:00

가격은 인당 7000원에 양껏 먹을수 있다.

 

 

요일별로 항상 다르게 나오는 가정식 뷔페라서.

언제 또 오게 되도 늘 새롭게 먹을수 있는 장점이 있다.
비가오는날이나 눈오는날이면 어김없이 6층 식당가로 향한다.
힘들게 우산을 쓰거나 눈을 맞지 않아도 편하게 와서 먹을수 있기 때문이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굉장히 넓은편이고 동선도 아주 편하게 되어 있어서 불편함이 없다.
카페 같은 느낌으로 편하게 느껴진다.

세련된 느낌까지 더하니,

고급식당 못지않는 분위기까지 갖췄으니 더 맘에 든다.

 

 

 내부가 넓으니 수용할수 있는 인원도 많으니 음식이 두군데로 나뉘어져 편하게 담을수 있게 해뒀다.
기본 밑반찬 종류들과 국, 메인반찬등 부족함 없이 되어있다.
7000원이라는 금액은 비싸다면 비싸다는 분들도 있겠지만, 여러번 리필도 가능하니 그 점에선 아주 훌륭하다.
음식이 떨어지거나, 조금이라도 부족한 상황이 오면 직원분들이 바로바로 채워주니깐 걱정 없다.
오늘의 메인은 만두였다.
기본 밑반찬이 있으니 만두도 좋았다.
먹고 싶은대로 많이 퍼도 된다.
두접시 세접시 상관없다.
그게 뷔페의 매력아닌가.

 

 

예쁘게 찍어보려 했는데 밥위에..망했다.
대략 이정도 느낌의 밑반찬과 메인만두 비쥬얼.
얼른 먹고 또 먹자.
배고프다.
옆에있던 사람은 만두만 대접에 한가득 퍼왔더라.
만두 귀신이 따로 없었다.
사진찍고 싶었지만, 싸대기 맞을까봐 못찍었다.

 

맛에 대해 평가하자면.

일반 가정식 같은 맛을 가진 뷔페다.

7000원에 맛보는 가정식의 맛이 그대로 전해져 있다.

내돈이 아깝지 않을정도니 다음에 두번 세번 방문의향이 있다.

요일별로와도 부족하지 않는 맛을 느낄수 있을거 같다.

 

 

 음료코너가 바뀌었다.

전에는 무한리필 음료수가 있었는데 지금은 차종류로 바뀌었다.
아쉽다 항상 마무리로 콜라나 사이다를 먹었는데..
그래도 기계는 아직 빼지 않았으니 언제든지 바뀔수도 있을거 같으니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다먹고 난후에는 입구쪽 왼쪽편에 퇴식구가 있다.

편하게 퇴식구로 가져다 놓으며 된다.

오늘도 맛나는 점심을 먹고 오후 일과를 보내러 이동하려 한다.

오늘도 활기차게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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