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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서 구매한 스파클라 불꽃놀이 1,000원의 행복. 몇일 전 다녀온 동네 다이소에서 아이와 함께 놀만한장난감 종류를 보던중 발견한 불꽃놀이 용품.예전 친척들과 함께 했던 여행에서도첫째 아이와 사용했던 추억이 있다.그때 아이가 너무나 좋아했던 기억이 나서그때의 마음을 다시 느껴보고자 구매했다.1,000원에 15개나 들어있다.25cm 로 길이가 짧은 느낌이지만,아빠와 엄마가 옆에서 함께 할테니 걱정없었다. 다이소에서 천원으로 가짜모형 응가(똥) 트릭완구 구매.집에서 할것없이 육아로 시간 보내는게 일상인 지금. 뭔가 자꾸 해야하고, 움직여야 마음이 편할것 같은 지금 마음대로 갈곳도, 할것도 없다. 이러자니.. 따분하게 멍한기분이기에 잠시라도 숨좀 돌리러 동네 다이..jhc20303.tistory.com 문제는 아이가 그때의 추억을 기억 할지가 의문이다.불꽃이 .. 2020. 3. 26.
동대문 전주식당 두번째 방문. 잊을 수 없는 김치제육볶음의 맛. 드디어 두번째 방문하게 되는 전주식당.저번 포스팅때 먹었던 제육볶음의 맛을 잊을 수 없어서 오늘 다시 한번 방문 했다.오늘은 의견대립 없이 만장일치로 전주 식당을 선택했다.저번에 먹고 싶었던 갈치조림을 먹어야 할지,아님 김치제육으로 먹어볼지 약간 고민된다.한끼의 식사에 아주 중요하게 생각되는 선택의 순간.그날의 기분까지 좌우 할지도 모르는 메뉴의 선택.자! 우선 식당으로 들어가 보기로 한다. 다행히 오늘은 줄을 서지 않은채 빠른 입장이 가능했다.첫 시작부터 기다릴 필요 없이 들어가니 기분이 좋다.오늘따라 자리도 넉넉하니 편하게 식사가 가능하니오늘은 앞뒤로 앉기로 했다.성인 남자넷이 좁은 식당 테이블에 앉아 먹는게 얼마나 불편한지..먹을때 만큼은 편하게 먹어 줘야 하니 오늘만큼 편하고 좋은날이 또 어디있을.. 2020. 3. 25.
베스킨라빈스31 로투스 비스코프 아이스크림 신상과 함께 쿼터 구매. 일요일밤 와이프가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 했다. 너무 늦은 시간이었고 육아에 지쳐있던 나는 곧장 나갈수 없는 상황이었다. 월요일 퇴근길에 생각난 베스킨라빈스. 어젯밤 못사준 아이스크림이 마음에 걸려 지나가는길에가까운 건물에 차를 주차하고 서둘러 베스킨라빈스 매장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오는 베스킨라빈스 매장. 달콤한 아스크림 생각에 기분이 좋다. 원당에 위치한 배스킨라빈스매장. 운영시간 : 매일 10:00-23:00 운영시간이 11시까지 인줄 알고 있었으면 그날 밤 나가서 사올걸 그랬다. 와이프 엄청 먹고 싶어 했는데.. 오늘 생각나서 사갈수 있으니 다행이다. 또 까먹었으면 아마 서운해 했을것. 오늘도 목숨은 건졌다. 어릴적 정말 많이도 사먹었는데 지금은 자주 오지 못하게 되니 시간내어 온 매장이 왜그리도.. 2020. 3. 24.
동대문 생선골목의 황태자 '진부령 황태골'식당을 빼먹으면 섭하지! 월요일의 시작은 왜 그렇게도 힘든건지 아이러니하다.주말을 없애버리는게 더 효율적으로 살아가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정도로 월요병은 항상 심각한 느낌이다.그래도 오후의 햇살이 따뜻한 오늘이라 기분이 좋다.오늘도 별 탈없이 오전일과를 마치고 늘 향하는 동대문 생선골목으로 향하고 있다.예전에는 매일 배가 너무 고파해서 이상한 마음이 들어 회충 때문인가 싶어 회충약을 사먹고 했었는데.회충약을 먹어도 배고픈건 없어지지 않았다.이건.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태어난 습관과 같은게 아닌가 의심 해보기로 했다.동대문을 떠나지 않는한 동대문 먹방은 계속된다. 맛집이 많은 이곳은 아직도 포스팅 할 곳이 너무나 많다.많은 사람들이 동대문 맛집에서 한번씩 맛봤으면 좋겠다는 심정으로 오늘도 '황태골'로 향한다. 오늘도 지인들과 함께 생.. 2020. 3. 23.
배달의민족 치킨의 유혹 고양성사점 '치킨플러스' 주문하기. '치킨은 언제나 옳다.' '치킨은 사랑이다' 늘 이미지 좋은 수식어를 가지고 다니는 녀석. 치느님. 치킨을 정말 사랑하는 나지만 요근래 시켜 먹지 못했다. 블로그를 시작 하기전엔 정말 자주 먹었는데, 너무 많이 먹은 탓인건지 자꾸만 살이 찌는 것만 같아 치킨 주문은 당분간 쉬기로 한 것. 치킨은 끊는 것이 아니다. 쉬는 것이다. 그렇게 약 3주 정도 쉬어준듯, 저녁 밥은 뭘 먹을까라는 말에 '치킨' 이라고 말한 당신. 사랑스러웠다. 그렇게 오랜만에 치느님을 만나게 되었다. 배달의 민족 주문 '치킨플러스' 고양 성사점. 주문시간 : 매일 12:00 - 새벽 1:50 일요일 12:00 - 24:50 연중무휴 순살양념치킨 14,900원. 순살극장판치킨(고추치즈편) 15,900원 케이준감자 3,000원 합계 :.. 2020. 3. 22.
집에서 간편하게 먹기 좋은 간편 식사 대용 미니 주먹밥 만들기 대작전. 작전명 '미니 주먹밥 만들기 대작전' 시작부터 유치하게 시작해 버렸다..흠. 간편 식사 대용으로 선택된 미니 주먹밥. 날씨 좋고, 따뜻한 날에 코로나까지 없다면 도시락으로 준비해서 당장이라도 뛰쳐 나가고 싶다. 그저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편하게 쉬고 싶은 마음이다. 언제라도 떠날 준비가 될수 있게, 주먹밥 만드는 연습 이라도 해야겠다. 정말 이유없이 떠나고 싶은 오늘이다. 그렇게 미니 주먹밥 만들기가 시작되었다. 재료 참치캔 1개 200g 주먹밥가루 1 조미김 3개 밥 3인분 마요네즈 6숟가락 참기름 3숟가락 참치 기름을 빼주기위해 채를 이용한다. 숟가락 같은 도구를 이용해 참치를 꾹꾹 눌러가면서 기름을 최대한 빼준다. 기름기가 많으면 느끼하기도 하지만 주먹밥을 더 잘 뭉치게 하기 위함도 있다. 마요네즈.. 2020. 3. 20.
한국식피자 맛과 건강을 챙기는 피자알볼로 두번째 명품세트 주문. 오늘따라 유난히 피자가 생각나는 날이다. 육아에 온 힘을 쏟은 날에는 배달 음식이 제일 간편하고 먹기 편하다 보니 자주 시켜 먹게 된다. 뭐 이런저런 핑계로 배달음식을 자주 시켜 먹게 되는 편이지만, 조금은 줄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건강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는 핑계로 시켜 먹기 좋은 피자가 아닌가 싶다. 피자 알볼로 주제로 포스팅은 두번째가 됐다. 아직은 주문해서 먹어봐야 할 피자의 종류가 많기 때문에 피자알볼로의 주문은 계속 될 것 같다. 웰빙수제피자 단백하고 맛있는 피자알볼로 장인세트 주문하기.내인생 싼 피자만 먹어보기도 했고, 브랜드 유명피자도 다양하게 먹어보고 느껴본결과 내가 가장 맛있게 먹었던 피자가 바로 피자알볼로다. 피자알볼로가 좋은점중에 하나는 웰빙제품이라는것. 그점에.. 2020. 3. 19.
동대문 생선골목에 유명한 송정식당 불꼬지백반을 맛보다. 동대문 생선골목에는 맛집이 참 많다. 거짓 다 맛집이라 해도 틀린 말이 아닐정도로 맛있는 매장들이 위치해 있다.새로 오픈한 매장이 아닌이상 대부분의 매장이 티비매체에 기본 2~3번 나왔던 경우가 많다. 그만큼 이곳은 맛집의 성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코로나19 사태전에는 일본 관광객이 닭한마리를 먹기위해 많이 찾아왔던 곳이기도 하다. 이미 여러 포스팅에도 생선골목 라인을 소개해 왔다. 동대문맛집 오부자식당에서 점심 먹방!동대문 종합시장 먹자골목은 늘 행복한 곳이다. 맛있는 맛집이 많은곳! 이곳은 성지! 날위한 곳이다. 벌써 10년넘게 밥을 먹어 온거 같다. 변함없이 지켜온 맛집들. 고마울 따름이다. 그래도 항상 메뉴 선택하는..jhc20303.tistory.com옛날짜장이 맛있는 동대문 먹자골목 덕성각.. 2020. 3. 18.
서문 종로 신진시장 푸짐한 인심이 가득한 전주식당 방문. 하늘이 맑지는 않은 오늘. 흐린 하늘을 바라보니 반갑지만은 않다. 괜히 기분도 다운되는거 같고, 무겁다.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며 점심을 먹기위해 생선골목 방향으로 이동했다. 그렇게 걷다보니 다시 또 오게 된 신진시장. 이 곳 신진시장내엔 각종 전이나 부침개도 있고 곱창골목으로 유명한집들이 많이 위치해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 맛집 거리이다. 그중에서 이번엔 동대문 생선골목을 지나 신진시장의 서문방향에 위치한 전주식당에 왔다. 동대문에 오래 있었으면서도 전주식당엔 첨 와본다. 생선골목외에 이곳까지 오질 않는 사람들. 거리도 좀 있고, 신진시장이 아직은 오픈 전의 느낌이라 장사를 하지 않는 듯한 분위기 때문에 발걸음이 멈추는 듯 싶다. 아주 협소한 매장이 보인다. 갈치조림이 전문인 '전주식당' '전주' 라는.. 2020. 3. 18.
일러스트작가 김서홍, 스타필드 고양에서 만나다. 어젯밤 잠깐 늦은 시간에 스타필드 고양점 방문. 지하 1층 다이소 매장에 들러 아이 장난감이나 쓸만한 육아템 좀 구매하러 잠깐 들렀다. 평일 오후시간때 인데도 불구하고 다이소 매장엔 사람들이 많이 방문 했다. 계산대에는 줄이 길게 늘어섰고, 생각보다 시간이 지체 되어 와이프에게 계산을 맡기고 아이와 나는 잠깐 다이소 매장 밖으로 나와 있었다. 다이소 앞 매장을 서성이며 아이와 이곳저곳 구경 하던중 일러스트 그림체가 너무 이쁜 그림에 시선이 갔다.사실 이런 전시작품에는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일러스트 작품 분위기에 맞춰 주변 인테리어와 소품이 꾸며져 있는 모습이 너무나 인상 깊었다. 스타필드 고양에서 전시하는 '작가의 방' 이라는 주제로 작가의 작품 스타일과 라이프 스타일이 합쳐져 콜라보 느낌의 '릴레이 아.. 2020. 3. 17.
종로 신진시장 맛집 중화루! 짜장면이 3,000원?! 구름 한점 없이 맑은 하늘. 전국적으로 미세먼지가 좋은 오늘이다. 어제 부터 미세먼지 없는 아주 맑은 하늘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서 너무 좋다. 매일 미세먼지 없는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살고 싶다. 맑은 하늘을 바라보며 종로길을 걸어본다. 종로길의 가로수는 이제 봄 준비를 할것 같은 분위기를 보여주는 것 같다. 아직은 쌀쌀한 날씨에 나무는 추워보인다. 봄이 오면 나도 나무도 따뜻해 지겠지. 어서 따뜻한 봄이 왔으면 좋겠다. 종로의 골목길도 조용하게 따뜻한 햇볕을 쬐고 있다. 오늘은 직장 동료분들이 새로운 곳으로 안내를 해줬다. 조금 쌀쌀한 날씨덕에 점심은 뜨끈한 국물이 생각났는데 과연 어디로 가는건지 궁금했던 찰라 종로의 신진시장으로 들어왔다. 맛집이 많이 숨은 이곳에 왔다니 기대가 됐다. 앗. 오늘도 중.. 2020. 3. 16.
집에서 만드는 파인애플&사과 믹스 쥬스 만들기.(feat.마눌님) 오늘 열일 해주시는 마눌님. 파인애플과 사과로 맛나는 쥬스 해주신단다. 집에서 먹는 건강쥬스라니 매일 배달음식으로 다져진 뱃속에 건강쥬스를 먹을 생각하니 기분이 참 좋다. 과일도 자주 섭취해줘야 하는데, 생각처럼 과일을 먹지 못하는듯 싶다. 집에 사과하고 파인애플이 있었는지도 몰랐다.혹시 나몰래 과일 혼자 먹냐고 물어봤다. 큰 주걱을 들길래 미안하다고 바로 사과했다. 주걱이 부러지면 혹시나 새로 사야 할까봐 사과한것이니 오해하지 마시길...에헴. 재료 사과 1개. 파인애플 11조각 (갈아얼린상태) 물 240ml. 꿀 (취향껏) 8바퀴. 사과는 껍질채 넣을거라 과일 세정제로 깨끗이 닦아준다. 우리가 언제부터 과일 세정제 같은거 썼냐고 물어봤는데 매번 썼단다. 왜 자꾸 따지냐고 하는데.. 궁금해서 물어본거다.. 2020. 3. 15.